'X-team의 정의는 조직원들이 다양성을 갖음으로써 외부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할수 있는 팀'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생길 많은 프로젝트성 팀들이 X-team의 모습을 보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Paper에서 말하는 내용들을 이해하고 있다면 훗날 그러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X-team의 필요성과 뜻을 정의하는 본문 내용을 보면
Our research suggests that they are too inwardly focused and lacking in flexibility. Successful teams emphasize outreach to stakeholders both inside and outside their companies. Their entrepreneurial focus helps them respond more nimbly than traditional teams to the rapidly changing characteristics of work, technology and customer demands.
These new, externally oriented, adaptive teams, which we call X-teams, are seeing positive results across a wide variety of functions and industries.
요약하면 내부에만 focus를 맞추는 전통적인 팀과 달리, X-team은 조직원들이 다양성을 갖음으로써 외부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할수 있는 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Paper는 X-team을 만드는 방법과 성공적인 X-team을 인한 component를 소개하고 있다.
요약하면, X-team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주는 components는 다음과 같다.
여기서 5가지 요소 모두 중요하지만 그중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extensive Ties와 Mechanism for execution이다.
internal Tie뿐만아니라 external tie를 적극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고, Execution을 위해서 여러가지 tier의 의견을 조합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이러한 점은 업무의 execution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점이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부분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의미있는 지적이다.
또한 Paper에서 말하는 X-team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Source: Ancona, Deborah, et al., “The Comparative Advantage of X-Teams”, MIT SLOAN MANAGEMENT REVIEW 2002)
지식공유를 추구하는 Lafuta와 LYP를 하면서 느끼는 건 실질적으로 X-team을 만들때 제일 어려운 것은 Rich information infrastructure와 Establish a learnign Culture을 조성하는 것이다.
위의 두가지를 만들수 있다면 자연스레 지식의 융합이 이루어져서, 팀이 빠른 환경 변화에 적응해지기가 용이해질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X-team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거나 참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질것이다.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X-team을 강점을 가지므로, 앞으로는 X-team이 더 많이 필요해질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X-team을 효과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라크 파병문제에서 이슈화 되었던 국익이라는 것은 사실상 초기 제국주의 시대에서 식민지 개척의 당위성을 주장했을 때와
시간이 없어서 대충읽어서 그런지 그렇게 신선하지는 않았다.
단지 내가 생각했던 인생관과 매우 비슷한 행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 했다.
다시한번 천천히 읽어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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